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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페셜[녹색도시의 꿈, 가로수

판매가격 33,000원
도착예정일 내일 예정
방영날짜 2004-09-15
방영시간 60분
규 격 DVD
제작사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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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도시의 꿈, 가로수





콘크리트 도시를 숨쉬게 하는 녹색 생명, 가로수

가로수, 단지 도로의 일부분일 뿐인가?
이번 주 환경스페셜에서는 우리나라 가로수의 현주소를 살피고,
가로수에 숨겨진 힘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가로수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조명한다.





1. 공해에 맞선 가로수의 힘

찜통도시 대구, 기온이 뚝 떨어진 비결은? : 한국에서 가장 더운 도시였던 대구, 그러나 최근 그 오명을 벗었는데... 비결은 가로수! 95년 이후 담장까지 허물면서 대대적인 가로수 심기를 한 결과, 인구 18명당 나무 한 그루를 가진 녹색도시로 변모했다. 그 후 여름 평균기온이 3∼4도 이상 떨어졌고, 97년부터 2002년까지 오존경보가 단 한차례만 발령됐을 정도다. 이처럼 나무로 도시의 건강성을 가늠할 수 있다.

나무는 천연 에어컨, 천연 공기청정기 : 도시에 심은 가로수 한 그루는 먼 산에 심어진 나무보다 훨씬 큰 환경적인 의미가 있다. 도시의 나무 비율이 10% 증가하면, 기온은 0.5∼0.7도씩 낮아지고, 냉방이용도 약 9%씩 감소한다. 대기오염을 줄여주고, 최고의 방음벽의 역할까지 해 내는 놀라운 나무의 힘을 증명한다.


2. 가로수, 생명을 품다.

청주 가로수 길에 청딱따구리가 살고 있다! 청딱따구리가 하루 3만대의 차량이 다니는 길에서 살 수 있을까?

미생물조차 살기 힘든 땅 : 청딱따구리가 번식에 성공하기 위해선 청주 가로수길이 생태적으로 건강해야 한다. 그러나 가로수가 뿌리내린 땅을 조사해 본 결과, 토양생물은 물론 미생물조차 살기 힘든 땅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청딱따구리는 번식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가로수는 아프다 : 도심 가로수의 생존 환경을 조사했다. 양분은 일반 토양에 비해 10% 수준 밖에 되지 않았고, 유해원소 황의 함유량 100배 이상, PH 7.9 이상인 곳도 있었다. 더구나 땅은 산소가 공급되기 힘들 정도로 딱딱하게 굳어있다.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도 다른 생명을 품어주는 가로수의 놀라운 생명력을 본다


3. 세계의 가로수 도시를 가다

가로수 길을 공원화한다. 일본 : 일본은 이미 가로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가로수 옆에 키 작은 관목을 함께 심어, 주변 식생과 고립되지 않도록 한 점이다. 나무마다 일련번호를 매겨 관리하는 건 기본이다. 이런 세심함이 도심에 가로수 공원 같은 "숲"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다.

전문가가 관리하는 프랑스 파리 : 파리의 가로수는 전문가들이 관리한다. 가로수 관리사는 엄격한 교육과정을 거쳐 선발하고, 이들은 1년 내내 전자칩을 이용해 가로수의 건강상태를 살핀다. 파리시의 가로수 관리비용은 무려 500억 원으로 이들이 가로수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준다.


4. 가로수는 도시와 자연을 이어주는 생태통로.

도시에서 도로가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20%. 도시 녹지 조성의 대안으로 떠오른 "Green Networking"이 바로 이 도로를 활용하자는 생각이다. 가장 중요한 건, 가로수 아래에 다른 식물도 함께 심는 것이다. 가로수는 도로의 일부분이 아니다. 가로수는 단절된 도시와 자연을 이어주는 생태통로이자 녹색도시를 향한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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