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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특별기획 (독도) 스페셜 2종 시리즈

정가 50,000원
판매가격 50,000원
적립금 500원
도착예정일 3일 예정
방영시간 총 97분 (1story/약 48분)
규 격 DVD 2편
제작사 EBS교육방송
출시일 2014-02-06
구매수량



 

화면비율
16:9 - 독도를 넘보지 마라, 4:3 - 열도열전
러닝타임
총 97분 (1story/약 48분)
지역코드
ALL NTSC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오 디 오
Dolby Digital 2.0 Stereo 한국어



구분
부제목
1

EBS 독도를 넘보지 마라 (할인판)

DVD 1편

가격 25,000원

2

EBS 독도 2 - 열도열전: 지금, 센카쿠와 쿠릴에서는

DVD 1편

가격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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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역사 지리 연합특강


### EBS 독도를 넘보지 마라

우리 땅, 독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에 속해 있는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 섬, 독도!
EBS 역사 지리 연합특강 "독도를 넘보지 마라"를 통해 우리 겨레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땅 독도의 가치를 알아보고,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에 게재된 일본 측의 억지 주장을 다양한 자료와 논리적 근거로 명쾌하게 반박하는 한편 지리적, 역사적 근거를 들어 독도가 명백한 우리 땅임을 증명한다. 또한, 독도를 국제 분쟁 지역화 하려는 일본의 기도에 대한 우리의 대응 자세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독도를 넘보지 마라

■ 독도의 가치
독도를 감싸고 있는 동해 깊은 땅속에는 불타는 얼음이라 불리는 메테인 하이드레이트가 매장돼 있다. 추정된 규모만 국내 천연가스 소비량의 30년 치에 해당하는 거대한 에너지자원이다. 이런 지하자원뿐 아니라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조경수역이 형성되어 있어 각종 어족자원이 풍부하고 술패랭이꽃, 천문동, 번행초 등의 자생식물과 괭이갈매기 등의 서식지로 다양한 동·식물의 보고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영토와 영해 설정에서 상당히 큰 의미를 지니는데 영해는 국가의 주권이 미치는 해역으로 국가의 방위나 항해뿐 아니라 자원개발 등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 아주 작은 섬에 불과한 독도는 이렇게 경제적, 생태적 및 영토와 영해 설정으로서의 중요한 가치를 지닌 곳이다.

■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울릉도에서 가시거리에 들어오는 독도의 위치와 지형 형성 과정, 한국식 지명이 국제사회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는 해저 지명 등재 현황 등을 통해 지리적인 측면에서 독도가 명백한 우리 땅임을 살펴본다. 또한, 우리 조상들이 독도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시점이 512년 삼국사기 기록부터 1900년 대한제국 칙령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보고 더불어 고려사, 신증동국여지승람, 일본 태정관 발행문서, 대일본국전도 등 국내외 수많은 사료를 통해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역사적인 측면에서 증명해본다.



### EBS 독도 2 - 열도열전: 지금, 센카쿠와 쿠릴에서는

복잡하게 얽혀있는 동아시아 해역의 영토 분쟁!

동아시아 해역을 영토화하려는 일본의 다양한 시도들을 사료를 통해 살펴보고, 영상과 지도 등 고품질의 그래픽 자료로 동아시아 해역의 지리적, 경제적 가치를 조명해본다. 또한, 센카쿠 열도와 쿠릴 열도 분쟁의 역사적, 지리적 원인과 이들의 분쟁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가져야 할 국토에 대한 자세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센카쿠와 쿠릴, 그 반전의 역사!

과거의 해양은 다른 국가로 통하는 통로의 역할과 물고기를 잡는 것에 불과했으나 오늘날의 해양은 석유, 천연가스, 망간, 니켈과 같은 각종 자원의 보고이므로 각 국가는 영해와 배타적 경제 수역(EEZ)을 확장하면서 해양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일본의 사례를 보면 영해를 확장하고, 배타적 경제 수역을 확장하기 위해 멀리 떨어져 있는 섬들을 편입하고, 암초를 인공섬으로까지 만들기도 했다. 또한, 센카쿠 열도와 쿠릴 열도는 대표적인 분쟁 지역으로 그 중심에는 모순적인 행동을 보이는 일본이 있으며, 사실 내용을 보면 이성적인 논리와 정확한 기준이 없고, 잣대 또한 없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동아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분쟁들의 공통적인 모습을 지리적 경제적 측면에서 살펴볼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봄으로써 힘의 논리에 의해 분쟁 지역의 씨앗이 만들어지고 있음을 확인해본다. 그리고 독도가 우리의 영토라는 역사적 지리적인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자신의 영토라고 우기는 상황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우리의 이어도 또한 분쟁 위험성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올바르고 투철한 역사관, 우리 국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의 필요성을 상기시킨다.

■ 센카쿠 열도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동학농민혁명을 진압하기 위해 청일전쟁이 벌어졌고, 그 결과 센카쿠 열도가 일본 영토로 귀속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미국에 이양되었으나 이후 일본에 반환되어 현재 일본에서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 쿠릴 열도
러일전쟁으로 러시아의 영토를 차지하기도 했던 일본이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쿠릴 열도가 포함된 영토를 러시아에 내주게 된다. 현재 러시아에서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 우리의 암초, 이어도
암초이므로 우리나라의 영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일본의 영토 확장 목적과 달리 현재 우리나라의 배타적 경제 수역에 자리 잡고 있어 과학적인 목적을 위해 해양과학기지를 건설했다. 하지만 중국이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지금은 소극적으로 항의하고 있으나 우리의 배타적 경제 수역에 있는 이어도 또한 분쟁 지역이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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