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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제주도/울릉도/독도/군도)

정가 100,000원
판매가격 100,000원
적립금 1,000원
도착예정일 3일 예정
방영시간 총 441분 (1story/약 17분)
규 격 DVD 5편
제작사 EBS교육방송
출시일 2011년 08월 01일
구매수량



 

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러닝타임
총 441분 (1story/약 17분)
지역코드
ALL NTSC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오 디 오
Dolby Digital Stereo 한국어


EBS 한국기행 (제주도/울릉도/독도/군도) DVD 5Disc, 25stories


Disc 1
제주 올레
1) 놀멍, 쉬멍, 걸으멍
2) 살아 있는 여신, 해녀들의 길
3) 섬 속의 섬을 걷다 - 우도, 가파도
4) 자연이 허락한 길
5) 길, 다시 시작되다
Disc 2
제주 한라산
1) 돈내코, 닫혔던 길이 열리다
2) 제주견, 꿩 사냥에 나서다
3) 화산의 흔적, 수만 년 세월을 넘다
4) 돌과 함께 살아지고 죽어지고
5) 백록담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Disc 3
울릉도
1) 겨울, 눈의 천국
2) 꿈을 낚는 어부
3) 섬에서 부르는 사랑 노래
4) 눈, 비, 바람의 선물
5) 국토의 끝, 독도를 가다
Disc 4
추자군도
1) 마음의 섬 바다를 품다, 추자 올레
2) 황금 조기의 바다
3) 횡간도, 자서전을 쓰다
4) 대물의 꿈
5) 전라도와 제주도의 징검다리
Disc 5
고군산군도
1) 물 위의 하루
2) 서해의 길목, 바다의 요새
3) 6억 만 년 시간의 조각
4) 바다의 국경, 백 년의 기억
5) 육지가 된 섬, 바다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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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웹 환경에 최적화 시킨 것으로 실제 구현되는 영상과 차이가 있습니다 ※


상품 내용

EBS 한국 역사문화체험(역사/문화/지리)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여행!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여행!


본 프로그램은 우리가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모습을 담아낸 살아 있는 현장 다큐멘터리이다. 해당 지역에 적합한 특수촬영을 통해 새로운 영상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전국 방방곡곡의 비경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냈다.


1. 제주 올레
하늘 아래 모든 것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천혜의 비경을 뽐낸다 하여 사람들은 제주도를 천국이라고도 말한다. 이런 제주도에 섬을 한 바퀴 크게 도는 형상으로, 걸어서 여행하는 길 "올레"가 탄생했다. 큰길에서 집까지 이르는 좁은 골목길을 뜻하는 제주 방언 올레! 온전히 걷는 사람들을 위해 생겨난 이 길이 이제는 무려 20개로 늘어났고, 그동안 많은 사람이 그 길 위에 발자취를 남겼다. 인생길이라고도 불리며 제주의 속살을 만날 수 있고 그 길 위에서 앎을 얻는 보석 같은 길, 올레를 따라가며 제주의 숨은 매력을 만나본다.

1) 놀멍, 쉬멍, 걸으멍
천천히 걸으면서 제주의 숨겨진 매력을 느껴보자며 시작된 올레길은 길의 수만 총 20개, 길이만 해도 제주 해안의 3분의 2를 넘어섰다. 숲길, 해안길, 돌담길이 끊임없이 이어진 보석 같은 길! 놀면서 쉬면서 걸으면서 느끼게 되는 제주의 숨은 매력을 만나본다.

2) 살아 있는 여신, 해녀들의 길
오로지 물옷 하나 걸치고 열두 물길을 잠수해 나가는 여성들! 그녀들은 제주의 상징이자 강인함의 대명사인 제주 해녀다. 자연 앞에 강인하고 바다의 순리에 순응할 줄 아는 그녀들의 삶과 애환이 녹아난 살아 있는 여신의 길, 제주 해녀 올레길을 만나본다.

3) 섬 속의 섬을 걷다 - 우도, 가파도
제주 올레는 우도, 가파도 등 섬으로도 연결된다. 소가 누워 있는 모양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우도의 푸른 초원과 쪽빛 바다를 품은 "우도 올레"와 한국의 유인도 중 가장 낮은 섬 가파도의 "가파도 올레"를 만나본다.

4) 자연이 허락한 길
사람들이 걸을 수 있고 볼 수 있도록 자연이 내어준 금쪽같은 길에는 자연이 기꺼이 허락한 혜택인 만큼 그것을 가꾸려는 사람들의 정성과 노력이 녹아난다. 사람과 호흡하며 느림의 미학을 알려주는 올레길을 만나본다.

5) 길, 다시 시작되다
발길이 닿을 수 있고 걸을 수만 있다면 기꺼이 길을 내어 사람들을 맞이하는 올레길. 그 길 위에서의 한 걸음 한 걸음은 배움과 깨달음이다. 끊어진 길은 잇고 잊혀진 길은 다시 찾는 올레! 언제나 시작점인 그 길 위로 여정을 떠나본다.


2. 제주 한라산
우리 땅에서 유일한 화산지대로 백만 년의 역사를 두고 용암이 분출한 흔적이 남아 있는 한라산은 보는 위치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제주시에서 보는 한라산이 근엄한 아버지라면 남쪽 서귀포시에서 보는 한라산은 넉넉한 어머니의 품과 같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한라산 정상에는 하얀 눈꽃이 펼쳐지고 중산간 마을에는 푸른 초원이 펼쳐지며, 산 아래에는 따뜻한 햇볕에 노란 감귤이 익어간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자연, 제주도 한라산을 만나본다.

1) 돈내코, 닫혔던 길이 열리다
"돼지가 물을 먹기 위해 내려오는 길"이라는 뜻의 돈내코. 그 길이 15년 만에 다시 열렸다.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시간 동안 돈내코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한라산 돈내코탐방로와 영실탐방로를 비교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만나본다.

2) 제주견, 꿩 사냥에 나서다
사냥을 위해 길들여진 제주견은 한라산이 키워낸 최고의 사냥개이다. 제주견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꿩 냄새를 쫓아 가시덤불을 뒤지고 다니는 사냥 현장을 통해 제주견의 야생 본능이 살아나는 시간을 만나본다.

3) 화산의 흔적, 수만 년 세월을 넘다
수만 년 전 붉은 용암이 솟구치며 만들어낸 우리 땅 유일의 화산, 한라산.
화산의 흔적은 지금도 한라산 곳곳에 그들만의 비밀을 만들어 놓고 있다. 용암이 흘렀던 화산지대로 신비함을 간직한 숲, 곶자왈과 천연동굴인 만장굴 등 화산이 남겨놓은 흔적을 만나본다.

4) 돌과 함께 살아지고 죽어지고
제주 사람들의 삶 터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돌. 구분 짓고 나눠야 할 경계에는 돌을 놓았고, 돌은 곧 질서이고 법칙이었다.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하가리 마을의 돌담과 돌하르방을 통해 제주도의 쓰임 많은 돌 이야기를 들어본다.

5) 백록담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한라산이 세계자연유산으로 그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는 것은 한라산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한라산의 청정 자연을 지키려는 사람의 손길과 어머니의 품 같은 한라산에서 위로와 격려를 얻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3. 울릉도
하늘이 허락한 날에만 닿을 수 있는 섬, 울릉도!
한반도 동쪽 끝 고립된 외딴 섬이지만, 동해 유일의 유인도이자 어업전진기지인 섬이다.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과 황금 어장을 품은 울릉도는 수천 년의 역사와 함께 1만여 섬주민의 삶이 담긴 곳이기도 하다. 화산활동으로 생겨난 신비의 섬, 바람과 파도와 눈의 섬, 울릉도를 만나본다.

1) 겨울, 눈의 천국
특별한 지리적 환경으로 눈이 많이 내리는 울릉도는 바다와 설원의 풍광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곳이다. 겨울 낭만을 찾아 눈밭을 헤치며 산행하는 등산객들과 나리분지 사람들의 폭설 대비 과정까지, 눈과 함께 만나 더욱 신비롭고 흥미로운 울릉도에서 겨울 풍경을 만나본다.

2) 꿈을 낚는 어부
칠흑의 어둠 속에서 건져 올려지는 동해의 바다 보물, 울릉도 오징어!
수심 2,000m가 넘는 울릉 바다에서 잡히는 단일 어류이기 때문에 저동항 주민은 대부분 겨울철 오징어잡이로 생계를 이어간다. 너른 바다가 품은 꿈의 어장에서 삶을 낚는 어민들을 만나본다.

3) 섬에서 부르는 사랑 노래
바다와 마주하고 있는 언덕배기 촌락 태하마을에는 염소 떼를 방목하고 나물을 캐며, 얼음 호수에서의 낚시로 삶을 사는 노부부가 있다. 고립된 섬에서 자연에 순응하며 한평생 살아온 이들을 통해 울릉도 속 오래된 이야기를 들어본다.

4) 눈, 비, 바람의 선물
호박으로 만든 섬마을 전통 음식과 바위틈에서 아낙들의 손으로 직접 딴 돌김은 울릉도 사람들에게는 단순한 음식이나 특산물이 아니다. 눈과 비, 바람이 빚어낸 자연의 선물이자 삶의 지혜였던 것이다. 그 속에 얽힌 옛 추억담을 들으며 울릉도만의 맛과 멋을 만나본다.

5) 국토의 끝, 독도를 가다
비록 크기는 작을지라도 그 의미와 가치만은 어느 땅과도 견줄 수 없는 독도는 수없이 모진 세월을 겪어온 수난의 땅이다. 24시간 하늘과 바다 주변을 맴돌며 지켜낼 수밖에 없는 곳, 이곳의 외로운 파수꾼들의 이야기와 눈부신 독도의 비경을 만나본다.


4. 추자군도
제주가 품은 63개의 섬 중, 42개의 섬이 있는 "제주 속의 작은 다도해" 추자군도.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에 뿌려진 호두나무 열매 "추자"를 닮은 추자군도에는 거센 바람을 피하던 곳으로 본래 후풍도로 불려 온 상·하추자도와 섬이 길게 뻗은 횡간도, 작은 섬 추포도 등 네 개의 유인도가 있다. 사시사철 변하는 바다가 주는 풍경과 그림 같은 섬들의 조화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42개의 섬 모두 낚시 포인트인데다 최근에 생긴 추자 올레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추자군도를 만나본다.

1) 마음의 섬 바다를 품다, 추자 올레
추자군도 본섬인 상추자도에서 시작해 하추자도의 돈대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추자 올레는 바다와 숲, 6개 마을을 만날 수 있는 17.7km의 코스이다.
커다란 그림 한 폭을 생생히 담아낸 섬 속의 섬, 추자군도의 추자 올레를 만나본다.

2) 황금 조기의 바다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추자도 근해는 예부터 고급 어종인 참조기가 산란과 회유를 하는 대표적인 황금 어장이다. 추자도의 명물, 참조기를 낚는 추자도 어민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과 참조기가 가득한 추자항의 모습을 만나본다.

3) 횡간도, 자서전을 쓰다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횡간도에는 자연과 동화되어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아름다운 횡간도를 닮아 욕심보다는 만족을 품고 서로 의지하며 섬을 지키는 마을 사람들! 사람냄새 가득한 횡간도를 만나본다.

4) 대물의 꿈
바다낚시의 천국 추자군도는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지점인데다 강한 조류와 암초들로 다양한 어족자원을 지닌 곳이다. 그래서 해마다 낚시꾼들은 대물의 꿈을 품고 이곳을 찾는다. 섬과 바다를 벗 삼아 대물을 낚아 올리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5) 전라도와 제주도의 징검다리
전라도와 제주 본섬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두 곳의 문화와 생활이 담겨 있는 추자도. 육지와 제주를 오가는 뱃길에 추자도는 피할 수 없는 징검다리였다. 제주문화와 호남문화가 공존하며 그들만의 독특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추자도를 만나본다.


5. 고군산군도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 고군산군도. 바다 위에 모두 63개의 섬이 어우러져 있는 이곳에는 선유도와 장자도, 무녀도 등 16개의 유인도가 있어 고대로부터 삶을 이어오고 있다. 섬들이 둘러싸여 있어 마치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를 품어온 고군산군도 일대는 역사적으로 서해의 길목이자 군사요충지 역할을 담당해 왔었고, 최근 새만금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섬이 육지로 연결되는 등 커다란 변화가 일고 있다. 천혜의 비경 속에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곳, 고군산군도를 만나본다.

1) 물 위의 하루
고군산군도의 다양한 풍광과 더불어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평범한 하루 일상을 만나본다. 우리의 삶과 닮은 물 위의 하루, 그 속에서 녹아나는 사람들의 애환을 들여다본다.

2) 서해의 길목, 바다의 요새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를 품어온 자연환경은 고군산군도를 천혜의 피항지이자 군사요충지로 만들었다. 서해의 길목이자 국제교류의 창구, 군사적 요충지였던 고군산군도 일대 역사의 현장을 만나본다.

3) 6억 만 년 시간의 조각
고군산군도를 이루는 많은 섬에는 독특한 모양의 기암절벽과 다양한 색깔과 문양의 암석으로 가득하다. 여러 차례의 지각변동과 파도와 바람이 만들어낸 시간의 조각품들로 고군산도는 자연 그대로 바다 위의 작품 전시장과도 같다. 세월이 다듬어 준 고군산군도 일대 자연의 모습을 만나본다.

4) 바다의 국경, 백 년의 기억
고군산군도 서쪽 끝에 자리한 어청도는 우리나라 영해가 시작되는 바다의 국경이다. 또, 예로부터 고래들이 찾아들던 어업전진기지이자 천혜의 피항지였고, 근대문물이 빠르게 전래되던 요충지였다. 중요한 지리적 위치 탓에 근현대사의 무대가 되었던 곳, 늘 푸른 섬 어청도가 품어온 100년 전 기억을 들여다본다.

5) 육지가 된 섬, 바다를 품다
고군산군도 섬 중의 하나였던 비응도는 간척사업으로 이제는 섬이 아니라 육지가 된 곳이다. 육지가 되었음에도 변함없이 존재하는 비응항을 중심으로 더 큰 바다를 품게 된 비응도의 변화와 바다에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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