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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녹색/환경교육 스페셜 5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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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149,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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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예정일 3일 예정
규 격 DVD 7편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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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 녹색교육 현장을 가다/햄버거 커넥션/기후변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인가, 16:9 ANAMORPHIC WIDESCREEN - 우포늪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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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구성

EBS 녹색/환경교육 스페셜 5종 시리즈 DVD 7Discs

구분
부제목
녹색교육 현장을 가다
총 27분
Disc 1
녹색교육 현장을 가다
우포늪의 사람들
총 48분


Disc 1
우포늪의 사람들
햄버거 커넥션
총 108분 (1Disc/약 36분)


Disc 1
햄버거의 패티, 열대림
Disc 2
새로운 커넥션, 브라질 대두
Disc 3
최후의 커넥션, 지구
기후변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인가 1
총 47분
Disc 1
지구가 보내는 경고
기후변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인가 2
총 46분
Disc 1
인류의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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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웹 환경에 최적화 시킨 것으로 실제 구현되는 영상과 차이가 있습니다 ※



  상품 내용
 
### 녹색교육 현장을 가다

EBS 환경 스페셜


진정한 녹색교육의 의미!

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 녹색교육! 에너지 절감이나 친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학교에서도 녹색교육의 바람이 불고 있다. 녹색교육이 현장에서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문제점은 무엇인지 녹색교육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우리보다 앞서 녹색교육을 실천해온 일본과 영국의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녹색교육 현장을 가다

* 대한민국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보다는 겉으로 보이는 시설에 더 많이 투자하고 있는 우리나라 녹색교육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자연환경을 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는 녹색교육 현장을 들여다본다.

* 일본
일찌감치 지난 1965년부터 학교에 자연과 환경교육을 도입해 녹색교육을 진행해온 일본에서는 정부가 아니라 학생과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교육이 이루어진다. 실습이나 공부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 자연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워나간다. 일상의 삶 속에 녹아있는 일본의 녹색교육 현장을 들여다본다.

* 영국
환경교육으로 널리 알려진 영국의 쿰스초등학교에서는 자연환경과 학생, 교육프로그램이 삼박자를 맞춰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모든 수업은 자연에서 이루어지고, 아이들을 중심에 둔 교육과정은 철저히 자연과 결합한다. 이런 교육은 학부모는 물론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에 가능했다. 자연의 일부인 인간이 자연을 통해 배울 때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는 쿰스초등학교의 녹색교육 현장을 들여다본다.



### 우포늪의 사람들

EBS 환경교육 다큐멘터리


우포늪의 사계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경상남도 창녕에 있는 국내 최대 습지 우포늪은 오랜 세월 늪지대의 사람들과 공생해왔다. 그러나 국제적 습지협약인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우포늪이 그 생태학적 중요성을 인정받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그곳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늪을 지키기 위한 정책은 인간을 밀어내고, 누리던 만큼의 이익을 지켜내기 위한 인간의 의지는 철새들을 위협한다. 오래전부터 인간과 공생해온 우포늪, 그 늪에 기대 살던 사람들은 변화를 맞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우포늪의 화려한 경관과 함께 그 뒤에 감춰진 우포늪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변화의 한 가운데 놓인 우포늪, 그리고 그 변화 속에서 삶을 사는 사람들!

국내 최대 천연 늪으로 수많은 생물종을 자랑하던 우포늪. 오래전부터 늪지대의 사람들은 늪에서 나는 것으로 먹고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지천으로 널려있던 논고둥과 대칭이조개는 과거보다 그 수가 많이 줄어들었고, 오랜 세월 아무런 규제 없이 늪이 주는 만큼 고기를 잡던 어부들은 어업을 금지당할 운명에 처해있다. 늪지대 사람들은 서서히 늪과 멀어지고 있고, 화려한 경관으로 유명해진 늪은 점차 관광지가 되어가고 있다. 우포늪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후 가장 큰 변화를 맞은 어부들과 우포늪에 마지막 남은 논고둥 아지매, 우포늪을 사랑하는 환경 감시원의 삶을 통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우포늪에 기대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삶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 햄버거 커넥션

햄버거 속의 숨은 진실, 햄버거 커넥션

세계 12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전 세계 인구의 1%가 매일 먹는 세계적인 음식 햄버거. 이 햄버거의 패티를 위한 소고기, 소고기를 얻기 위한 열대림, 그리고 사라져 가는 열대림과 다가오는 지구 온난화. 이들의 모든 관계는 햄버거 커넥션이다. 본 프로그램은 햄버거의 재료가 되는 소고기를 얻기 위한 목장 조성과 그로 인한 열대림 파괴 실상에 대해 취재한 로드 다큐멘터리이다.


1. 햄버거의 패티, 열대림

한없이 평화로워 보이는 목초지. 그리고 한가롭게 풀을 뜯는 소들. 그러나 그 평화로운 모습 뒤에는 사라진 숲과 도살된 소들의 울림이 있다. 합법적인 개발과 불법적인 파괴가 공존하는 현실. 확실한 것은 숲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속도로 개발이 진행된다면 머지않아 아마존 열대우림까지 사라져버릴 수 있다는 것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본다.

- 소고기 정육산업의 최대기업을 가다
햄버거 커넥션이 현재 진행 중인 브라질. 제작진은 세계 최대 소고기 생산 및 수출국인 브라질의 정육산업을 알아보기 위해, 브라질 최대 기업인 베르찐과 JBS를 찾아갔다. 소가 소고기로 변하기 위하여 행해지는 도살 과정을 비롯해 모든 과정을 거치면 고깃 덩어리가 된다. 많은 양의 소고기가 수출과 내수를 위한 상품으로 포장되어 전 세계로 판매되는 과정을 알아본다.

- 법적 아마존 지역, 그러나 브라질 목축업의 중심지
브라질은 아마존 보호를 위해 지역에 따라 개발에 차등을 두는 아마존 레갈이라는 법을 시행했으나 그동안 목장 조성을 위해 많은 개발이 이루어졌고, 지금도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불법적인 농지개간 탓에 본래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아마존이지만, 소고기 수요가 줄어들지 않는 한 개발은 계속될 것이다.

- 환경파괴를 일으키는 소고기
소고기 생산은 삼림벌채와 지구온난화를 야기하는 온실가스 배출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브라질 온실가스 배출의 70~80%는 목축업과 대두 재배를 위한 벌목으로 인한 것이다. 소의 목초지를 만들기 위해 숲을 태우고, 그 땅에서 소를 키우면 소는 더 많은 양의 메탄을 방출하여, 지구온난화의 이중 효과를 거두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햄버거 커넥션인 것이다.

- 햄버거 커넥션의 새로운 형태, 대두 커넥션
동물의 동물성단백질 사료가 원인이었던 광우병의 공포가 일면서, 단백질 함유량이 가장 높은 곡물인 대두가 동물들의 사료를 대신하게 되었다. 대두는 고단백질 사료로 소를 살찌우는데 좋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개발된 국가나 중국 같은 개발도상국에 수출되어 국내에 생산하는 소에도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대두의 수요로 인해 대두 농장들이 남미 아마존 탈삼림화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집중 생산 체계 때문에 생겨난 새로운 형태의 햄버거 커넥션인 것이다.


2. 새로운 커넥션, 브라질 대두

소비자들은 소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산되는지 알지 못한다. 지금 브라질은 많은 양의 대두 생산으로 인해 열대림의 탈삼림화에 시달리고 있다. 고기가 미국 햄버거 회사로 직접 거래 되는 대신 소의 사료인 대두가 거래되면서 그 역할을 대신하는 것이다. 이는 고기가 국내산이라고 말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술인 셈이다. 소고기 대신 새롭게 등장한 대두, 브라질 대두와 햄버거에 숨겨진 관계에 대한 비밀을 알아본다.

- 개발의 종착점 대두 경작지
열대림 개발을 위하여 행해지는 마지막 단계인 대두 경작지. 과거의 햄버거 커넥션은 소고기를 매개로한 멕시코와 미국과의 단계였다면 현재의 햄버거 커넥션은 그 형태를 바꿔 사료를 위해 대두를 경작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단백질 함유가 높은 대두가 포함된 사료를 먹고 자란 소는 소고기가 되어 전 세계로 공급되며, 브라질 열대림 지역에서 재배된 대두는 소의 사료로 사용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중국, 유럽, 미국 등으로 수출된다.

- 대두의 탄생과정
25년 전 대두를 기르기 위해 원시림을 벌목하여 농장을 만든 것이 대두 경작의 시작이었다. 브라질 마도그로수 주는 대두 생산의 주요 지역이 되었고, 해마다 대두 생산량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 산투스항
브라질 열대림 지역을 비롯한 전 지역에서 사육된 소고기와 대두가 수출되는 곳 산투스항. 이곳에서는 전 세계로 수출이 이루어지며, 대두로 인해 브라질이 경제적 혜택을 누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동물 사료로 사용되는 대두와 대두박은 유럽으로 많이 수출된다는 항구 수출 담당자의 말을 따라 영국과 프랑스 현장을 찾아가본다.

- 유럽으로 수출되는 대두
프랑스는 대두 수입 1위 국가이다. 96%의 대두가 사육용으로 수입되고 있으며, 영국 또한 마찬가지로 2백만 톤의 대두를 브라질에서 수입하고 있다. 유럽 시장의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키워야 하는 대두 농장은 헝가리 국토 면적과 같다. 현재 브라질, 아르헨티나, 미국 등 세 나라에서 대두를 생산하고 있지만 브라질은 품질과 가격, 그리고 배송비라는 강점이 있어 대두 수출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되었다.


3. 최후의 커넥션, 지구

햄버거 패티를 만들기 위해 사용된 소고기 중 일부는 멕시코와 브라질의 열대림과 맞바꾼 상태이다. 멕시코는 소 때문에 브라질은 소와 대두 때문에 열대림을 파괴하고 목초지를 만들고 있다. 소를 미국으로 수출하는 멕시코와 미국의 접경지대의 모습과 미국에서 햄버거 패티의 원산지를 밝히기 위한 취재 현장을 만나본다.

- 과거의 열대림, 지금의 목초지
멕시코는 원래 약 2천2백만 헥타르의 고온다습한 열대우림이 형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백만 헥타르도 남아 있지 않은 상황이다. 멕시코 열대우림 지역은 현재 약 95%가 파괴되었고, 벌채 과정에서 나무를 태우면서 많은 이산화탄소가 방출되어 온실효과 가스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 삼림파괴의 주요 원인, 목축업
멕시코는 삼림파괴 진행속도가 감소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급속히 파괴되는 삼림지역 중의 하나이다. 30~40년 전 멕시코 정부로부터 열대림을 받은 농민들은 이곳을 개발해 목장을 조성했다. 그로 인해 열대림 파괴 속도는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어 지금은 겨우 5%만 남았다고 한다. 아직까지도 멕시코 삼림파괴의 주요 원인은 목축업이다.

- 멕시코와 미국의 접경지역, 노갈레스
노갈레스는 멕시코와 미국의 접경지역으로, 담 하나만 넘으면 미국으로 갈 수 있는 곳이다. 국경선을 따라가면 미국으로 송아지를 보내기 위한 대기장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 대기장에 있는 어린 송아지들은 국경을 넘어가 미국에서 살을 찌우고 도축되면서 미국산 소고기가 된다.

- 햄버거 패티의 원산지
미국에서는 햄버거 패티를 어느 나라 고기로 사용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코네티컷 주와 위스콘신 주를 찾아가본다. 그러나 햄버거 패티의 원산지를 알기는 쉽지 않았다. 대형 유통 마트에서 가정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햄버거 패티의 원산지는 여러 나라의 소고기를 섞어서 만든 것이 많았으며 많은 햄버거 프렌차이즈 기업들이 사용하는 패티의 원산지는 다양했다.

- 햄버거 패티로 인한 지구온난화
햄버거의 패티를 만들기 위해 열대림을 파괴하여 목초지와 대두 경작지를 만들면서 지구온난화라는 이상기후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지구온난화 현상은 시간 차가 있어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20~30년 후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20~30년 후에는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없다는 뜻이다.



### 기후변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인가 1, 2

EBS 특별기획


인류가 불러온 재앙, 기후변화!

4인 가족이 일주일에 1번 스테이크를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3개월간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 육식 인구의 급증으로 우리는 지구의 미래를 걱정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지난 100여 년간 인류가 눈부신 발전을 하는 사이 급격히 상승한 지구의 온도는 다양한 이상기후 현상을 일으켰다. 지상낙원과도 같은 곳이었으나 이제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어버린 진 찰스 섬에서 미국 최초의 기후난민은 경제대국인 미국마저도 기후변화의 피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을 말해준다. 그리고 그것이 언젠가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말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기후변화가 더는 북극곰의 이야기나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을 직시해야만 한다. 기후변화 연구의 선두에 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비롯한 전 세계 과학자들과 함께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안을 진단해본다.


1. 지구가 보내는 경고

기후변화, 더는 추상적인 것이 아닌 현실!

지금 전 세계 곳곳은 재앙에 가까운 폭우와 폭염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우리도 예외는 아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사망자가 연간 5백만 명에 달하고, 피해액은 1,300조 원에 달한다고 한다. 그러면 지구는 왜 이토록 신음하고 있는 것일까? 전 세계 과학자들은 기후변화를 인구가 빚어낸 재앙이라고 진단하고 있으며, 인류가 망각한 지구의 변화는 어쩌면 지구가 온몸으로 우리에게 보내고 있는 신호일지 모른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은 단지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중국 장쑤 성에서 초강력 토네이도 발생으로 846명 부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초대형 산불로 국가 비상사태 선포, 인도에서 최악의 홍수로 156명 사망, 중동에서 체감온도 60도 기록 등 이런 사건들이 과연 언제나 찾아오는 자연재해의 현상이었을까? 재해현장을 찾아가 수많은 사람의 죽음과 고통을 마주해보고, 더는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을 직시함으로써 과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지 생각해본다.


2. 인류의 생존 전략

지금 당장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

우리는 작은 노력으로도 지구를 구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작은 노력과 실천이 얼마나 절실한지는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의 징후들이 잘 말해주고 있다. 미국 오리건 주의 작은 도시인 유진 시에서 아이들이 정부와 석유회사를 상대로 기후변화의 책임을 묻고자 소송을 벌이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한편, 한 과학자는 식물성 원료로 만든 일명 '피 흘리는 햄버거'를 개발했는데 실제 고기의 맛과 거의 유사한 이 햄버거는 고기를 대체할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더 나아가 인도의 스마트 빌리지 프로젝트는 대표적인 기후변화 대응 마을로 큰 효과를 보고 있으며, 독일 모어바흐 시의 재생에너지 마을은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독일의 리젤펠트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습지를 통해 가뭄과 홍수에 대비할 뿐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생활 속 실천을 벌이고 있다. 이처럼 지구를 지키기 위한 세계 곳곳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희망을 발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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