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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페셜-교실은 숨쉬지 않는다

판매가격 33,000원
방영날짜 2005-03-09
방영시간 60
규 격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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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은 숨쉬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 아이들의 폐를 노린다!


소리없이 다가오는 위협! 실내공기오염
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실내오염으로 인한 호흡기 질환으로 죽어 가는 사람은 연간 280만 명.
특히 어린 아이들은 어른보다 면역력이 낮아서,
지속적으로 접한 실내공기오염은 만성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번 주 환경스페셜에서는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심각한 실내공기오염에 노출돼 있는 아이들의 현실을 집중 조명한다.




1. 실내공기오염의 사각지대, 학교


미세먼지 마시며 공부하는 아이들
: 일상의 90% 이상을 실내에서 보내는 도시인에게 실내공기 질은 중요한 생활환경 요소 중 하나다. 그렇다면 실내공기오염이 가장 심각한 곳은 어디일까? 백화점, 주차장, 도서관, 시청민원실 등 아홉 개의 다중이용시설의 먼지밀도를 비교한 결과, 학교의 먼지 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의 아이들이 어떠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가?

레이져 빔을 통해 본 미세먼지 :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교실은 밖에서 유입된 먼지와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먼지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교 교실은 환기장치가 거의 없다. 꽃가루 같은 일반 먼지가 코와 기관지에서 걸러지는 반면,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는 포름알데히드 같은 발암물질을 흡착해 체내에 그대로 유입될 뿐만 아니라, 페 속까지 들어가 염증과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실내공간에 부유하고 있는 미세먼지의 실상을 레이져 빔을 통해 본다!

교실을 떠다니는 곰팡이·중금속 미세먼지! : 제작진은 미세먼지의 실체를 분석하기 위해 미생물배양배지를 설치했다. 곧 곰팡이 균이 자라기 시작했다. 교실 공기 내에 곰팡이 균이 떠다니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포집된 미세먼지 속에선 크롬, 카드뮴, 납, 구리, 망간 등 중금속 성분이 발견됐고, 발암물질인 석면도 공기질관리법의 권고기준인 10개/ℓ보다 5배 이상인, 51개/ℓ가 검출됐다!


2. 이산화탄소 가득 찬 교실,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막힌 교실, 흐르지 않는 공기
: 이산화탄소 농도는 건물 내의 환기 상태를 나타내는 척도다. 난방을 위해 창문을 닫아둔 교실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기준치의 4배인, 4000ppm로 나타났다.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교실의 하루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 변화를 측정하고, 아이들의 집중력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뇌파 측정을 통해 알아봤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최고조에 달하는 오후시간에 아이들의 집중력은 4% 이상 떨어졌다!


3. 일본, 교실 환경오염으로 소송 중!


내 아이의 유년을 보상하라!
: 일본 조후시에 위치한 죠와 소학교. 교실 내 실내오염문제로 3명의 학부모들이 학교 측을 상대로 소송 중이다. 학교 측에서 실내오염을 방치해 아이들이 피로와 무기력증에 시달렸고, 결국은 집단 따돌림으로 정신적인 상처를 입었다는 것이다. 이 소송은 교실 환경에 대한 일본 최초의 소송으로 실내오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1년 째 재판 중이다.

미국의 실내오염 관리 : 미국의 학교들은 건물에 환기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인공환기와 자연환기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3개월에 한번씩 전문업체를 통해 환기시설의 필터를 교환하도록 하고 있다.


4. 학교보건법 개정 시급! 교실은 숨쉬고 싶다.


우리나라 어린이의 20%가 알레르기 질환 환자
: 현재 우리나라 어린이의 20%가 천식, 비염 등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다. 그러나 교육부의 현행 학교보건법은 교실 내의 환경에 대해 이산화탄소와 먼지, 조·습도만을 규제하고 있다. 라돈,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이산화탄소, 먼지 등을 규제하는 환경부의 공기질관리법에 비교해봤을 때 허술한 규정이다. 교실의 환경오염에 대한 보다 엄격한 규제와 관리가 시급하다.

해결책은 환기다 : 실내오염을 해소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환기다. 70년대 석유파동이후, 건물의 설계는 열효율을 중시하는 구조로 이뤄져왔고, 이중창으로 막힌 건물은 오염된 공기를 건물 안에 축적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

작은 실천이 환경을 바꾼다 : 인천의 한 초등학교. 실내공기오염을 줄이려는 한 교사의 작은 노력이 6개월 동안 계속되고 있다. 그 동안 교실에 환풍기와 신발에 붙은 먼지를 흡착하는 더스트 매트를 설치했고, 차츰 먼지와 이산화탄소 농도가 현격히 줄어들었다. 이처럼 작은 노력과 실천만으로 실내오염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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