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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폴 뉴먼의 멸망의 창조 (Fat Man And Little Boy, 1989)

정가 25,300원
판매가격 25,300원
도착예정일 3일 예정
방영시간 126분
규 격 DVD 1장
제작사 영화인
출시일 2017년 3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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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뉴먼의 멸망의 창조 (Fat Man And Little Boy, 1989) 


독 : 롤랑 조페 

출연 : 폴 뉴먼 

르 : 드라마 

화면비율 : 2.35 : 1 

음향 : Dolby Digital 2.0 / 5.1 

언어 : 영어 / 프랑스 

자막 : 한글 / 영어 

런닝타임 : 126분 

관람등급 : 12세관람가 

디스크수 : 1disc 

제작: 영화인 

출시일 : 2017년 3월7일 

소비자가 : 25,300원 

바코드 : 8809154166875 

Synopsis 

2차세계대전을 마무리할 원자폭탄 발명 극비작전, 냉혹한 그로브즈 장군(폴 뉴만)의 지휘하에 오펜하이머 박사 등 우수한 과학자들이 비밀리에 모였다. 철저한 군인들의 감시하에 최종기간 19개월을 남겨놓고,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야하는 과학자들의 갈등, 전세계를 파멸 시킬수도 있다는 윤리적 갈등아래 수많은 실패를 거듭, 마침내 기적적인 성공을 거둔다.  

 

감독소개 

롤랑 조페(Roland Joffe) 

1945년 영국 켄진턴 출생. 연극 연출, BBC 방송극 연출 생활 후 84년 〈The Killing Field〉로 데뷔, 그리고 86년 〈Mission〉으로 칸느-그랑프리 수상.  

칼멜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맨체스터 대학에서는 영어와 연극을 전공했다. 런던국립극단의 최연소 연출가로서 일하기 전에 맨체스터 대학을 졸업한 후 런던극장에서 5년간 무대감독으로 일한 뒤 영국 빅 시어터를 창설, 연출가로 참여했다. 그후 로렌스 올리비에와 인연을 맺고 내셔널 시어터에서 연출 경력을 쌓았고 TV로 진출하였댜. TV방송사에서 주로 다큐멘터리를 만들며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78년 BBS의 로 각국 TV드라마상을 휩쓸기도 했다. 그는 총 4편으로 이루어진 〈코로네이션 스트리트〉와 A.J. 크로닌의 원작을 극화한 시리즈물 〈별들이 내려보다〉등으로 잘 알려졌다.  

롤랑 조페는 84년 데이빗 퍼트냄의 제의에 의해 〈킬링 필드〉로 감독으로 데뷔했다. 캄보디아 내전을 무대로 현지인 의사와 뉴욕 타임즈 특파원 시드니 셴버그간의 사선을 넘나드는 우정과 인간애를 그렸고 한 병사의 시각에서 캄보디아 전쟁의 참상을 고발한 영화이다. 정치적 함의를 바탕으로 시각적으로 장중한 이미지와 드라마틱한 이야기 전개에 능한 그의 연출 솜씨는 18세기 브라질을 무대로 상반되는 예수교 수도사 이야기인 〈미션〉을 발표하여 1986년 칸느 영화제에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2개 부문을 수상하면서 확실한 입지를 구축했다. 역사적 사실을 근간으로 한 이 작품은 진보적인 해방신학을 기초로 제작됐는데 파라과이와 브라질의 국경부근에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대립되는 두 선교사의 모습에서 과연 종교와 사랑, 정의가 무엇인가를 그린 걸작이지만 백인우월주의가 다분히 내포되어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미션〉의 성공 후 1989년에는 〈멸망의 창조〉를 만들었다. 이 작품은 미국의 원폭 개발 과정을 그린 영화이지만 과학적인 면이나 역사적인 면보다는 원자 폭탄 개발을 둘러싼 과학자들간의 윤리적 고뇌와 갈등을 그리는 등 인간적인 면모에 더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드라마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진지한 이야기와 인간의 고뇌가 배어나는, 드라마 엮기에 능한 그의 솜씨를 볼 수 있는 작품이다.  

1992년에 그는 또 한번의 인간의 숭고함을 주재로한 영화인 〈시티 오브 조이〉를 발표하였다. 패트릭 스웨이지가 캘커타의 의사로 나와 다시 한번 인도와 인도인들의 자비와 우정의 한계를 시험했던 〈시티 오브 조이〉는 여전한 백인 우월주의적 시각에 입각한 영화라는 비판과 함께 〈킬링 필드〉의 아류작이라는 혹평을 받기도 하였다.  

호손의 유명한 소설을 각색한 1995년작 〈주홍글씨〉, 의외의 범죄영화 〈굿바이 러버〉 등의 잇단 참패를 겪은 후 2000년 17세기를 배경으로 황제의 연회를 책임지는 바텔의 이야기를 그린 〈바텔〉이 칸느영화제 오프닝작으로 선정되며 재기하는 듯 했으나 시각적인 면에 지나치게 치중함으로써 겉치장만 요란한 영화라는 평을 들어야 했다. 

배우소개 

폴 뉴먼(Paul Newman Paul Leonard Newman) 

'올드 블루 아이즈' 폴 뉴먼은 아버지가 스포츠 용품을 판매하던 오하이오 주 셰이커 하이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려서는 학교 연극에 참여했고,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에는 해군에 있으면서 연기를 하고 싶은 병에 걸렸다. 제대 후에는 오하이오 주 갬비어에 있는 케년 칼리지에 진학하여 학위를 받은 후 재키 위트와 결혼했다. 그러고는 1년 동안 예일 대학을 다니다가 뉴욕으로 떠나 액터스 스튜디오에 들어갔다. 곧이어 연극 무대에 오를 기회가 이어졌고 텔레비전에도 출연하게 되었으며, 거칠고도 다소 당황스러운 영화 「은배(1954)」로 데뷔했으며, 「상처뿐인 영광(1956)」에서 복서 록키 그라치아노 역-원래 이 역을 맡기로 되어 있던 제임스 딘은 촬영이 시작되기도 전에 요절했다-으로 큰 성공의 기회를 잡으며, 잊을 수 없는 그의 여러 연기 중 첫째를 장식했다. 

그리하여 그는 서른한 살의 나이에 조각 같은 몸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개성을 지닌 푸른 눈의 육체파 배우로 등장하여 여성과 남성 모두를 자신의 팬으로 끌어들이고, 자신에게 맞는 본궤도를 제대로 발견한 1950년대 후반 내내 성공가도를 질주했다. 그 무렵 그는 첫 아내와 이혼하고 1958년부터 예술적인 동료이자 동반자였던 조앤 우드워드와 결혼했다. 그 후 이 부부는 할리우드의 유명인사가 되었고, 한 작품에 주연 남녀배우로서 함께 작업하는 일도 많았다. 

세월이 더 흐른 뒤에는 뉴먼이 감독으로서 카메라 뒤에 자리를 잡고 우드워드가 주연을 연기했다(「레이첼, 레이첼(1968)」, 「해리와 아들(1984)」, 「그래스 미내저리(1987)」). 뉴먼 개인적으로는 「무덥고 긴 여름(1958)」과 「왼손잡이 총잡이(1958)」 그리고 테레시 윌리엄스의 원작을 리처드 브룩스가 영화로 옮긴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1958)」 같은 인상적인 작품들에 출연하며 1950년대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1960년대에는 「허슬러(1961)」와 「목마른 태양(1962)」, 「허드(1963)」, 「찢어진 커튼(1966)」, 「폭력 탈옥(1967)」 그리고 처음으로 로버트 레드포드와 콤비를 이룬 「내일을 향해 쏴라(1969)」 등의 작품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이며 박스오피스와 매년 돌아오는 시상식에서 정상의 자리를 유지했다. 

나이도 근본적인 뉴먼의 매력을 무디게 만들지 못했다. 그의 눈동자는 푸른빛을 잃지 않았고 목소리는 강렬한 감정이 실릴수록 더 거칠어지는 경향이 있었다. 체격은 언제나 날씬함을 유지했고, 그의 페르소나는 흐르는 세월이 남긴 흉터들과 새로운 역할들 그리고 뉴먼은 그 '무언가'를 갖고 있다는 기본적인 인식에 힘입어 더욱 풍부해졌다. 그 '무언가'는 카메라 렌즈가 사랑하는 것이며, 우리가 그 능글맞은 미소에서 알아차릴 수 있는 것으로, 겉으로는 부끄러워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장난스럽게 우리의 인내심을 실험하면서 단단히 걸어 둔 우리 마음과 정신의 문을 열게 하는 것인데, 그것이 지닌 심리적 깊이가 너무나 풍성하고, 육체적 매력이 너무나 강하며, 스크린에 나타나는 존재감이 너무나 생생해 마침내 살과 피의 살아 있는 사람으로 육화된 것이다. 

우아하게, 그러나 여전히 강하게 나이 들기 

중년에 접어들자 「스팅(1973)」과 「타워링(1974)」, 「심판(1982)」에서 한결 더 좋아진 연기를 선보였고, 황혼기에 접어들자 나이 든다는 것을 다양하게 고찰하는 일련의 역할들을 연기하며 오히려 더 젊어진 것 같았다. 「병 속에 담긴 편지(1999)」에서는 다지 블레이크 역으로 고집 센 아들에게 충고를 하려하는 아버지였으며, 「로드 투 퍼디션(2002)」에서는 존 루니 역으로 자신이 고용했던 청부업자와 관련해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된다. 그러나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뉴먼은 픽사의 모험 애니메이션 「카(2006)」에서 한때 스피드웨이 챔피언이었던 자동차 닥 허드슨으로 영원히 기억될지도 모른다. 이 역할은 1979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2위를 했던 자동차광인 그에게는 특히나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러나 특정한 팬들에게 있어 뉴먼의 유산은 꼭 언급하고 넘어가야 할 특이한 몇 편의 영화다. 비록 언급할 것이 그 컬트적 입지에 관한 것뿐이라고 해도 말이다. 여기에는 「버팔로 빌과 인디언들(1976)」의 버팔로 빌과 「슬랩 샷(1977)」의 한물간 하키 선수 레지 던롭 그리고 「허드서커 대리인(1994)」의 파렴치한 시드니 머스버거 같은 역할들이 포함된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아홉 번 올랐지만 「컬러 오브 머니(1986)」로 경쟁부문에서는 한 번만 수상했고 평생의 연기 생활과 선행에 대해 두 차례 명예상을 수상했다. 선행상은 '뉴먼즈 오운 기금'이 산하 여러 식품업체들의 수익을 통해 1982년부터 매년 수천 만 달러를 자선 활동에 기부하고 있다는 점을 기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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