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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회고록 울림 35화 :: “해양 강국을 이룩하다!” 조선인 신동식 1부

판매가격 33,000원
도착예정일 7일 예정
방영날짜 2016-03-13
방영시간 60분
규 격 DVD
제작사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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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강국을 이룩하다!” 조선인 신동식 1부
- 해양 입국의 영원한 꿈! 우리나라 조선 산업의 역사, 조선인 신동식


■ 방송: 3월 13일 (일요일) 아침 7:10~8:00, 1TV

 

▶ 유학자 가문의 종손, 부산 피난 생활 중 새로운 꿈을 품다!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조선(造船) 산업에 일생을 바친 신동식. 그는 대대로 법관을 지냈던 유학자 집안의 종손으로 태어났다. 대입을 앞두고 있던 시기 한국전쟁으로 인해 시작한 부산 피난 생활. 신동식은 부산 앞바다에 들어온 군함 수송선에서 내리는 물건들의 개수를 확인하는 체커(Checker) 일을 하게 되는데... 그는 난생처음으로 거대한 배에서 수많은 사람과 물건이 나오는 것을 보고 새로운 꿈을 갖게 된다.
 “우리나라도 이런 배를 만들 수 있다면 나라의 위상이 얼마나 달라질까?” 
 신동식은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선업에 꿈을 갖고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에 진학했다. 그러나 열악했던 초기 조선공학 교육 과정에 현장 실습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교재조차 없었는데... 꿈과 열정만으로 똘똘 뭉쳤던 신동식을 비롯한 조선공학과 학생들은 그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냈을까? 한국전쟁, 그리고 열악했던 교육 환경을 극복하고 조선(造船)의 꿈을 더욱 확고히 다졌던 청년 신동식의 삶이 <TV회고록 울림>에서 되살아난다.

 

▶ 대한민국 최초 국제 선박 검사관, 신동식
 교육 환경뿐만 아니라 취업 시장도 여의치 않았던 당시 국내 조선(造船) 산업. 신동식은 여자 고등학교에 수학과 물리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취직했다. 그러나 항상 조선업에 목말라 있던 그는 자신의 상황을 무작정 편지로 써서 코쿰(Kockums) 조선소에 보내는데... 그 한 통의 편지 덕분에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스웨덴 코쿰(Kockums) 조선소에 설계 기사로 취직하게 됐다. 하지만 수준 높았던 스웨덴 설계 기사 업무를 하나도 이해하지 못 했던 신동식. 그는 자존심을 내려놓고 기술 양성소에 들어가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해 조선(造船)에 본격적으로 눈을 뜨게 됐다. 
 조선(造船)을 향한 끝없는 그의 열망, 이제 그의 시선은 조선의 본 고장인 영국으로 향했다. 신동식은 당시 선박과 조선소 설계 분야에서 최대 규모였던 하디 토빈 컨설팅 회사의 설계 기사로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드디어 전 세계 조선인들의 꿈의 자리, 로이드 선급 협회(Lloyd"s Resgister) 국제 선박 검사관이 되어 조선인으로 승승장구하게 되는데... 한국인 최초 로이드 선급 협회(Lloyd"s Resgister) 국제 선박 검사관이 되기까지 조선인 신동식은 어떤 우여곡절을 겪었을까?

 


▶ 최고 권력자의 부탁으로 한국에 다시 돌아오다!
 1961년, 신동식은 로이드 선급 협회(Lloyd"s Resgister) 국제 선박 검사관 자격으로 일본 출장을 갔다. 그곳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되는데... 신동식은 영국 생활 때 인연을 맺었던 김유택 장관의 전화를 받고 교민 초대 연회에 참석했다. 초대 연회에서 장군이 반말조로 “애국심을 가지고 국가 건설에 이바지하라.”라고 했던 말에 기분이 나빠진 신동식. 그도 지지 않고 말대꾸를 했고 주먹다짐이 오갈 듯 초대 연회는 날카로운 분위기로 흘러갔다.
 “유럽에서 좋은 공부하고 국제 선박 검사관 되신 경험을 나라 살리는 데 도와주시오.” 
 분위기를 진정시켰던 상석의 한 남자. 그는 당시 국가재건최고회의 박정희 의장이었다. 박정희 의장의 제안으로 한국으로 돌아온 신동식. 처음으로 그가 한 일은 뜻밖에도 배를 만드는 것이 아니었다. 그가 처음으로 한 일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한국을 다시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까지!  
 
 대한민국 조선 산업 발전에 앞장섰던 신동식의 이야기가 <TV회고록 울림>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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