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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웨스트 윙 시즌5 (6disc)

정가 66,000원
판매가격 33,000원
도착예정일 3일 예정
방영날짜 2006-02-10
방영시간 1038분
규 격 DVD 6장
제작사 워너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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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사 : 워너브라더스 • 장 르 : 드라마,TV시리즈
• 디스크수 : 6 Disc • 지역코드 : 3
• 상영시간 : 1038분 • 등 급 : 15세이상가
• 오 디 오 : 돌비 디지털 2.0 서라운드
• 더 빙 : 영어
• 자 막 :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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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스스로 자리를 물러났다!

대통령이 바뀐 채 시작되는 <웨스트 윙 시즌 5> DVD 출시

<웨스트 윙 시즌 5>는 미국에서 2003년 9월 24일부터 2004년 5월 19일까지 방송되었다. 1999년에 시작된 ‘웨스트 윙 시리즈’는 미국 정치의 중심인 백악관에 펼쳐지는 다양한 정치적 실체를 드라마로 재구성하여 현재까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현재는 시즌 7이 미국에서 방송 중). 시즌 1부터 4까지 에미상에서 TV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연속 수상했고, 이번에 DVD로 출시되는 시즌 5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대통령의 대변인 CJ 역을 맡은 ‘알리슨 쟈니’이 이로서 ‘웨스트 윙 시리즈’를 통해서 여우조연상 2번, 여우주연상 2번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웨스트 윙 시즌 5>는 대통령이 바뀐 상황에서 첫번째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시즌 4의 마지막 에피소드 두편에서 대통령의 막내딸인 ‘조이’가 납치되고 사건은 국제관계로까지 번지면서 국정운영에 어려움을 안게 된 버틀렛 대통령은 스스로 자리를 물러난다. 그리고 빈 자리에는 미국헌법이 정한 대로 하원의원장인 글래나랜 워킨(존 굿맨)에게 넘어간다. ‘존 굿맨’은 <아리조나 유괴사건(1987)>, <너 어느 별에서 왔니?(2000)> 등에서 특유의 커다란 덩치에서 나오는 코믹한 동작들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인데, ‘웨스트 윙 시리즈’에는 임시 대통령으로서 몇편의 에피소드에만 특별출현하였다. 코믹한 이미지는 전혀 찾아 볼 수 없고, 외모에서 풍기는 카리스마가 마틴 쉰이 연기하는 버틀렛 대통령과 정반대의 느낌을 준다. 문제는 외모가 아니라 워킨이 야당(공화당)을 대표한 인물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민주당 소속의 백악관 참모진들에겐 힘겨운 시간이 된다. 하지만 우두머리가 없는 가운데 참모진들이 보여주는 활약은 더욱 눈부시다.

조이의 납치사건은 시즌 5의 두번째 에피소드에서야 마무리된다. 즉 시즌 4의 마지막 두 개 에피소드와 시즌 5의 처음 두 개 에피소드, 총 네 개 에피소드에 걸쳐 있는 것이다. 이어서 보면 마치 긴 러닝타임의 장편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이야기의 재미도와 완성도가 높다. 이처럼 시즌 5는 더욱 긴장감 넘치는 소재와 물 익은 배우들의 연기로 더욱 탄탄해져서 돌아왔다.

또한 총 22개 에피소드 중 네번째 에피소드는 북한에 관한 이야기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제목도 ‘Han(한)’이다. 에피소드 내용 중 ‘한스럽다’는 의미가 나오는데 영어사전에 나오지도 않는 우리말 ‘한’을 제목으로 할 정도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에피소드이다. 북한출신 피아니스트가 백악관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기 위해 등장하고, 북한과의 핵 협상 등이 소재로 활용된다. 피아니스트 안재영 역을 연기한 배우는 서울 출생의 토니 리(Tony Lee)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이다. 한편 ˝북한 음악은 보리추수 찬양가 같은 거 아냐?˝, ˝플로토늄 추출로 바쁘겠죠˝, ˝불량국가, 깡패국가, 싸이코국가, 양아치국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는 유일한 나라” 등 우리에겐 다소 거북한 표현이 나오면서, 미국인들이 북한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

에피소드 18. Access(CJ의 하루)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촬영되었다. 대통령 대변인의 하루를 밀착 취재하고 인터뷰를 재구성하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인터뷰는 픽스 카메라로, 취재장면은 핸드핼드와 줌 기법 등 역동적인 카메라로 촬영되었는데, 이런 다큐멘터리적 기법들은 마치 실제 인물의 일상을 촬영한 듯한 느낌을 만들어 내며 다른 에피소드와 차별화되어 있다. ‘웨스트 윙 시리즈’ 제작진의 이러한 실험적인 시도는 시리즈 전체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 넣는다.

그밖에 시즌 5에 이르러서야 ‘웨스트 윙 시리즈’ 중 처음으로 바틀렛 대통령 가족이 한자리에 모두 모인다. 바틀렛 대통령과 영부인 애비, 세 딸 엘리(니나 시마즈코), 엘리자베스(안나베스 기쉬), 조이(엘리자베스 모스)와 첫째 딸 엘리의 남편 및 아이들이 등장한다. 이중 둘째 딸 ‘안나베스 기쉬’는 <미스틱 피자(1988)>에서 줄리아 로버츠의 동생으로 나오고, <더블 크라임(1999)>에선 에슐리 쥬드의 상대역이었으며, ‘X파일 시리즈’의 후반 시즌에 스컬리의 대체 요원 `모니카 레이어스` 역을 맡았던 배우이다. 주목할만한 또 다른 게스트로는 에피소드 7에 ‘프렌즈 시리즈’로 잘 알려진 ‘메튜 페리’, 에피소드 11에 <나쁜 녀석들2>, <웰컴 투 콜린우드> 등에 출연했던 ‘가브리엘 유니온’ 등을 들 수 있다. ‘메튜 페리’는 시즌 4에도 나온 적이 있는데, 백악관 법률고문 `조 퀸시` 역을 맡아 코믹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진지한 연기를 보여준다. ‘가브레일 유니온’은 대통령을 보좌하는 젊은 흑인 ‘찰리’의 친구로 나와 대통령을 깜짝 놀라게 한다.

<웨스트 윙 시즌 5>는 등장 인물에도 크고 작은 변화가 있다. 새로운 부통령 `밥 러셀`과 하원의원 `제프 하플리`등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가 하면, 시리즈의 첫번째 에피소드 ‘파일럿’의 실질적인 주인공이었고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샘 시본(로브 로우)’은 시즌 4 후반부터 시리즈에서 빠진 상태이며, 시즌 5 후반부에 주요 참모진 중 한명인 ‘다나’가 중상을 입는다. 게다가 다음 시즌인 시즌 6에서 수석보좌관 ‘리오 맥개리(존 스펜서)’가 건강 상의 이유로 물러난다고 하니, 시즌 5는 전 시리즈를 통틀어 등장인물에서 큰 변화를 겪는 위치에 놓여있다 볼 수 있다.

DVD에는 이러한 변화에 앞서 시리즈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버틀렛 대통령에 대한 캐릭터 분석을 담은 영상물 [In POTUS We Trust]가 실려있다. 버틀렛이라는 인물이 실제 대통령들과 비교해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를 연기한 ‘마틴 쉰’이 얼마나 적합한 배우인지 각종인터뷰와 자료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에피소드 21에 대한 메이킹 영상인 [Gaza : Anatomy of an Episode]는 로케이션 촬영으로 스케일이 커진 해당 에피소드의 세트와 액션 장면에 대해 자세히 보여준다. 그리고 세 개 에피소드에 담긴 제작진의 코멘터리와 또 다른 세 개 에피소드에 삭제장면이 담겨있어, TV 시리즈 DVD로는 풍부한 부가영상을 제공한다.


<워킨 의장> 조이의 실종으로 충격을 받은 바틀렛은 자신이 스스로 이성적인 결정을 내릴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부통령이 사임한 상황이라 서열 3순위에 있는 글레날렌 워킨 하원의장에게 임시 대통령직을 위임한다. 바틀렛의 스태프는 조이를 걱정하는 한편 공화당원인 워킨이 대통령을 대행하면서 여론이 공화당 쪽으로 돌아설 것을 걱정하고, 민주당의 지도자들도 같은 의견을 표하며 리오 맥게리 비서실장이 바틀렛을 제대로 보좌하지 못했다고 비난한다. 게다가 기자회견에서 워킨이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기자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자 조쉬와 토비 등은 불안해 하게 된다. (6 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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