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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시티 [러브 헌트, 서른 빼기 셋]

판매가격 37,400원
방영날짜 2008-03-08
방영시간 70
규 격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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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헌트, 서른 빼기 셋

▶상세설명

연 출 윤성식
극 본 이상희
출 연 손태영(이경 역) 박기웅(휘민 역)
박재정(성욱 역) 성예준(세영 역)
장자연(유나 역) 인호진(창수 역)
윤주상(이경부 역) 오미연(이경모 역)
김병만(넥타이맨 역)
기획의도 결혼에 사랑은 진작에 옵션이 되어버린 시대. 능력 있는 남
자 만나 남편 돈 팡팡 쓰며 사는 게 희망사항인 여자들에게 사랑이
란, 유행가 가사나 메꿔 주는 두 음절 단어에 불과하다. 그런데 꼭 그
런 여자들이 평소 자신이 경멸에 마지않던 남자에게 빠져들 고급기야
사랑과 조건의 갈림길에서 사랑을 선택한다는 사실! 그건 머피의 법칙
이 아니라 결혼이 법칙일 지도 모르겠다. 결혼할 상대와의 연분은 천
년에 한번 수면위로 고개를 내미는 거북이가 때 마침 바다 위를 동동
떠다니던 나무판자의 구멍에 고개를 들이 미는 것과 같은 확률이라 하
지 않던가..그런 확률이 통해야만 이루어지는 게 결혼인거다. 비껴갈
래야 비껴가 지지 않는 상대를 만난 두 남녀의 알콩달콩 스토릴 통해
그래도 아직은 남아있는 사랑, 그리고 행복으로 가는 길은 오롯 이 자
신에게 달렸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줄거리-


너 정도면 골드미스야..24k는 아니어두 14k는 된다구..왜 그렇게 시
집 못 가 안달이니? >> 왜긴..적성에도 안 맞는 일로 오로지 먹구 살
기위해 꾸역꾸역 돈 버는 일도 돈이라면 무조건 아끼고 보는 엄마처
럼 되가는 것도 끔찍하기 때문이다. 골드미스가 별건가..결국 시집못
간 노처녀란 소리다..여자는 자고로 능력 있는 남자 만나 편하고 팔
자 좋게 사는 게 최고다. 남자인물? 안 본다..모성본능 자극하는 허여
멀건한 놈들은 싹다 구속시켜야한다.. 성격? 안 볼 순 없지만 웬만하
면 참아주려고 한다..정말 웬만하면... 그냥 성실하고 능력 쬐끔 갖
춘 결혼에 적합한 남자면 오케이라는데..아무리 소개팅에 미팅에 맞선
을 봐도 그런 남잔 구경도 못해 봤다. 흑심 품고 덥석 이살 하는 게
아니었다. 잘나가는 전문직 싱글들 모여 산다는 오피스텔이라고 해서
한 이산데...여자들만 우글우글 하다. 유일하게 본 남자라는 게 아무
래도 전문직...제빈 거 같다... 또 낚였다. 세영이 놈 말을 듣는 게
아닌데...요모조모 따져 괜찮은 조건의 남자 길래 소개팅 나갔다가...
바람맞았다. 열 받은 김에 우연히 동네 양아치들에게 줘터진허여멀건
한 애를 만나 맥주 한 캔 했다. 아니 두 캔...세 캔...정확한건 모르
겠고 중요한건 눈을 떠보니 낯선 방이었다는 거다. 그 애 방인가 보
다. 살금살금 빠져나와 엘리베이터로 갔는데..어라..이건 너무 낯이
익다..설마...했는데...그렇다..내가 어제 만난 놈은 오피스텔 이사
와서 유일하게 봤던 남정네...501호 그 제비의 방이었던 거다. 앞을
못보고 뒷모습만 봤던 게 불행의 시작이 될 줄이야.. 지나갈 적마다
문 벌컥벌컥 열고 나오는 걔 땜에 미치겠다. 그날 밤 아무 일도...없
었던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게 역사를 좌지우지할 만한 일도 아니었
다 맹세코! 그래서 난, 지난번 바람맞았던 그 킹카(만나서 확인해야
알겠지만) 다시 만나러 간다. 작은 식당을 하시는 엄마는 뻥치지 말
고 와 단체손님 받는 일이나 도우란다. 정말 짜증난다. 돈 안들이고
딸만 부려먹을게 아니라 이제 돈주고 사람 좀 썼으면 좋겠다. 궁여지
책으로 거금을 들여 대타로 501호를 보냈다. 일 잘하고 싹싹하다고 엄
만 그 애 칭찬이 늘어진다. 근데 어째, 일이 점점 예상치 못한 방향으
로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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